ATR 42-300
1985년의 ATR 42는 프랑스와 이탈리아가 함께 만든 약 42~48석의 쌍발 터보프롭으로, 연료 효율이 중요해지던 시기에 짧은 지역 노선을 경제적으로 운항하려고 출시되었습니다. -300은 원형 모델로, 전 세계 지역·도서 노선망의 주력기가 되었습니다. 현대 터보프롭 가운데 가장 성공한 패밀리 하나가 여기서 시작되었습니다.
제원
- 좌석
- 42–50
- 항속거리
- 1,315 km
- 유형
- 협동체
- 생산
- 1985–1997
- 활주로
- 1,090 m