보잉 707-320C
1963년의 707-320C는 전방에 대형 화물 도어를 내고 바닥을 보강해 여객과 화물을 오가며 쓸 수 있게 한 컨버터블형입니다. 항공 화물이 본격적인 사업으로 자라던 때에 등장했고, 그 유연성 덕분에 여객·화물 겸용 항공사들이 즐겨 썼습니다. 상당수가 여객형 자매기보다 오래 살아남아 화물을 날랐으며, 제트 시대의 세계 항공 화물망을 만드는 데 한몫했습니다.
제원
- 좌석
- 110–189
- 항속거리
- 6,920 km
- 유형
- 협동체
- 생산
- 1963–1979
- 활주로
- 3,300 m